5월 8일(KST) 전 언론 보도에 따르면우승자멤버이자 가수남태현(31)은 지난달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낸 혐의로 입건됐다.
앞서 남태현은 지난 4월 27일 강변고속도로 동작대교 부근 일산 방향에서 사고를 낸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를 통해 입건됐다. 남태현은 앞서 달리던 차량을 추월하려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고, 운전자 본인을 포함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당 음악가의 혈중알코올농도(BAC) 수치는 0.08% 이상으로 운전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남태현은 2024년 1월 불법마약 복용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후 약 2년의 집행유예를 받고 있다. 앞서 2022년 텔레그램을 통해 구입한 불법마약 필로폰을 술에 섞어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마약복용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남태현은 2023년 3월 한차례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돼 약 600만 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음악가의 두 번째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해 언론에 밝혔다.남태현 음주운전 사건은 추가 조사를 거쳐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한편 남태현은 오는 5월 6일 홍대 페스티벌 출연을 시작으로 가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5월 4일 갑작스럽게 출연이 취소됐다. 그는 여전히 5월 9일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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