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컴백 앞두고 서울 잠수교 공연…

\'SEVENTEEN

열일곱 5월 25일 서울 잠수교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특집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제목은 \'B-DAY PARTY : 버스트 스테이지13인조 그룹은 K팝 가수 최초로 한강을 가로지르는 상징적인 랜드마크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이벤트는 캐럿(그룹 팬덤명)을 초대해 글로벌 생중계로 진행된다.



새롭게 공개된 '버스트 스테이지' 포스터는 세븐틴의 뜨거운 생일 파티를 타오르는 불꽃과 과감한 비주얼로 그 어느 때보다 짜릿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의 정규 5집 앨범 '행복한 버스데이''는 5월 26일 개봉 예정이다.